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엑스코 임직원, 포항 태풍 피해 복구 지원 나서

입력 : 2020-09-14 08:29:34

엑스코 임직원, 포항 태풍 피해 복구 지원 나서
- 포항 남구 구룡포 일원 피해현장 지원‘구슬땀’
- 엑스코 임직원 30여 명 참여, 생수 2000병 기부
- 확장 전시장 개관…대구·경북 산업 아우르는 동남권 대표 전시컨벤션센터 될 것



- 엑스코, 포항 태풍 피해 지역 돕기 두팔 걷어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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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대구 전시컨벤션센터 엑스코가 태풍 ‘마이삭’과 ‘하이선’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 복구 지원활동에 나섰다.


○ 엑스코는 10일 서장은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엑스코 임직원 30명과 함께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일원의 태풍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.


○ 엑스코는 이날 연이은 두 번의 강태풍으로 초토화된 구룡포항을 복구하고자 강풍에 떠밀려온 해안 쓰레기 치우기 및 현장 청소 지원 작업과 함께 태풍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구호용 긴급 생수 2000병을 구룡포읍에 기부했다.


○ 서장은 대표이사는 “힘들수록 손 내밀어야 할 때다”며 “코로나19 장기화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시·도민이 느끼는 어려움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한다.”고 위로했다.


○ 이어 “힘든 시기에 엑스코를 믿고 방문해주신 시·도민께 보답하고자 한다.”며 “앞으로도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이다"고 밝혔다.



- 2021년, 동남권 마이스 산업 전초기지 엑스코 -


○ 한편, 엑스코는 지난 2월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타격이 컸던 대구에 소재한 전시컨벤션센터로 코로나 타격을 피하긴 어려웠다.


○ 엑스코는 안전 채용시험장, 안전 전시회, 안전 결혼식장, 안전 놀이터 등 ‘안전 시리즈’를 론칭하며 안전한 전시장을 지역민에게 알렸다.


○ 내년 2월 현재 엑스코 1층 전시면적의 두 배인 3만㎡를 실현할 확장 전시장(동관)이 완공된다. 국제적으로 공인받을 수 있는 대규모 전시회를 유치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춘 전시컨벤션센터로 변신한다.


○ 엑스코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전시 전문 주최자로서 그간 대구시 신성장동력산업을 전시회를 통해 구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. 엑스코는 확장된 인프라 시설에 발맞춰 대구, 경북 권역의 산업까지 아우르는 ‘동남권 대표 전시컨벤션센터’가 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와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.


○ 엑스코 관계자는 “전시장은 경제 중심 시설로 산업의 국제화를 위한 필수 시설이다. 대구·경북 육성산업 전시회를 통한 국제화와 세계 산업의 트렌드를 보여주는 공간으로의 미션을 수행해 나갈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여 대구·경북 시·도민에게 다양한 전시회를 선보이겠다.”며 “다양한 전시회와 컨벤션, 문화행사를 통해 시·도민에게 자부심이 드는 전시컨벤션센터 엑스코로 발돋움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.”고 밝혔다.